토요일, 31 12월 2011 12:00
<’마리아 천주자비’에게 계시된 사적 메시지의 일부로서, 사람들이 대경고 동안 그들에게 주어지는 은총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지극히 거룩한 말씀을 세상에 선포하겠다는 맹세에 대한 십자군기도 16번을 포함함.>
내 딸아, 대경고는 나의 이 거룩한 메시지의 진실성을 모든 이에게 증명할 것이다. 너는 그 메시지를 절대로 의심해서는 안된다. 그 중 어떤 메시지도 어떠한 방식으로든 오염되지 않았다.
그 대경고 사건에 대비하고, 너희 가족과 자녀들에게 그들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하는 짧은 기도를 바치도록 말해 주어라. 내가 이제 세상에 주는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의 기간 동안 영혼들이 강하게 지탱될 수 있게끔 도와주기 위하여 특별한 십자군기도를 너희들에게 주겠다.
“오, 나의 예수님, 당신의 큰 자비에 의한 이 시련의 기간 동안 저를 강하게 유지시켜 주소서. 당신이 보시기에 제가 작은 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은총을 저에게 내리소서.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당신의 사랑과 친교의 손길을 저에게 보여 주소서. 저희 모두가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저를 성가정의 품안에 껴안으소서. 저는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오며, 이제부터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마음의 두려움 없이 순수한 영혼으로 영원히 선포할 것을 약속드리나이다. 아멘.”
꼭 일어나야만 하는 나의 자비심의 위대한 행위를 결코 두려워하지 마라. 만일 그 행위가 일어나지 않으면 국가들은 서로를 멸망시킬 것이다.
대부분의 인류가 회개할 것이다. 그러나 영혼들을 위한 전투는 이제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
모든 인류의 구속자
너희는 많은 증오를 받는 중심이 될 것이다 월요일, 31 12월 2012 19:25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 재림을 위한 길을 준비하기 위해 보내진, 메시지 전달자인 너의 짐은 더 무거워질 예정이다. 너는 많은 증오를 받는 중심이 될 것이며, 내 교회 내부로부터 사제들을 포함하여, 많은 이가 너를 파괴하려 할 것이다. 내 메시지들을 전파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같은 일이 있을 것이다. 진리의 전달자로서, 그들 역시 구두로 공격당할 것이다. 지금은 너희가 가슴속에 간직해 두어야만 하는 때이며, 가능한 한 많은 이가 이 메시지들에 접근하도록 보증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것을 계속해서 단순히 해야만 하는 때이다. 내 거룩한 말씀이 많은 구석들에 도달하기 시작함에 따라, 그들에게 맞서는 분노가 심화될 것이다. 메시지들이 잡아당겨서 따로 떼어놓아질 때, 그리고 어떤 경우들에서 이단으로 선언될 때, 너희는 계속해서 움직여야만 한다. 함께 남아 있어라. 그리고 너희에게 내던져질, 독이 들어 있는 호언장담에 귀 기울이지 마라. 강건하고 용기 있게 남아 있어라. 우리는 갈바리아로 향하는 이 길을 걷고 있기에, 내 옆을 지켜라. 실수를 저지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어려운 사명은 예고되어 왔고 그것은 너희 중의 많은 이들에게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공격이 더 맹렬해질 때 너희는 초조해 하지 말아야만 한다고 내가 너희에게 경고함에 따라,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많은 증오가 보여 지게 될 것은 이것이 내 거룩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는 너희를 가장 많이 고문하는 자들을 포함하여,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지불해야만 하는 대가이다. 너희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