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9 12월 2012 12:30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은 평화의 시대가 내 약속의 최고점이 될 것과, 그것은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통치할 곳임을 을 알아야만 한다. 이는 영적 통치일 것이며, 새 예루살렘인 내 교회는 평화 속에 있을 것이며 내 말씀은 온 민족 가운데에서 듣게 될 것이다.
사탄은 내 통치 동안에 묶여질 것이며 하느님의 자녀들을 더 이상 속이지 못 할 것이다. 통치는 상징적인 것이 아닐 것이지만, 그곳에서는 이 기간의 끝에, 짧은 시간 동안이기는 하지만, 사탄이 방면 되어질 때에 조차도, 나의 새 낙원을 즐기도록 축복받은 모든 자들이 죽음을 겪지 않을 것을 위하여, 생명의 나무가 사랑과 평화를 숨 쉴 것이다.
내 계획은 내 아버지의 뜻에 따르는 것이며 아무도 하느님의 뜻을 부인할 권리를 갖지 못 한다.실수하지 마라. 너희는 내 아버지의 책에 포함되어 있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왜냐하면 만일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희는 시간이 시작된 이래 인간에게 주어진 예언들에 관해서 속임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길만을 따라라. 내 약속들을 받아들여라. 나를 의심하지 마라. 왜냐하면 너희는 나를 모욕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의 구세주로서 나를 받아들이고 완전히 나를 신뢰하는 것이든지, 혹은 전혀 그렇게 하지 않는 것, 둘 중의 하나이다.
내 말씀은 진리이다. 진리는, 살아 있는 모든 영혼이 받아들였을 때, 자유를, 그리고 나의 새 낙원의 문들을 여는 열쇠일 것이다.
너희의 예수
나는 너희를 위해 죽었다. 이것 때문에 너희는 지금 나를 신뢰해야만 한다 수요일, 19 12월 2012 21:00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비판은 나와, 현 시점에서 너희에게 주어진, 내 말씀을 반대하여 극심해질 것임을 나는 너희에게 경고해야만 한다. 너희는 너희에게 주어진, 하나하나의 모든 말씀을 너희가 전달하는 것을 중단하도록 분심거리나 의심들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인간은 모세 시대 이래 전해져 내려온 예언들을 결코 의심해서는 안 된다. 진리가 아닌 것들을 담고 있는 예언은 하나도 없다. 이제 내가, 지금까지 너희에게 감춰져 왔던, 비밀들과 인류를 위한 내 계획들을 세상에 계시하기에, 외면하지 마라. 왜냐하면 나는 아직 일어나야 할 많은 것들을 이제 너희에게 제시하기 때문이며 내 제자들인, 너희들은, 너희가 내 영광스러운 재림을 위해 준비하는 데 실패 하지 않기 위하여, 그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내가 가져다주는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그들 자신에게 거절하게 하지 마라. 너희 가운데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될, 새 시대에 들어가도록 운이 좋은, 그러한 자들은 진리의 길을 따라야만 한다. 지금은 너희의 구세주인, 나에 대한 너희의 신앙이 참으로 도전받고 시험당하는 시간이다. 너희는 곧 협박당하여 내 메시지들을 거부시키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내 말씀을 억지로 거부하게 만들고 진리를 이단이라고 선언하게 하려고 모든 노력이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 마음을 이제 내 탄생에로 돌려라. 그들이 그들의 영혼을 준비하는 법을 배울 수가 있을 것을 위하여 내가 인류에게 준 가르침들로 마음을 돌려라. 영혼들을 구출하기 위한 십자가 위에서의 내 죽음으로 만들어진 희생제사에로 돌려라. 나는 너희를 위해 죽었다. 이것 때문에 너희는 지금 나를 신뢰해야만 한다. 나는 빛이다. 그리고 그 빛은 너희가 걸어야만 하는 길 위를 비쳐준다. 이 길의 어느 쪽에서도 악령들은 너희를 잡아당기고, 고문하며 너희가 왔던 길로 그리고 어둠 속으로 다시 걸어가게 만들려고 할 것이다. 그것들은 이 메시지들에 대한 너희의 충성심 때문에 너희의 마음을 갈라놓을, 다른 이들의 비꼼을 통해서 이것을 행할 것이다. 너희는 침묵 중에 묵상하면서 남아 있고, 내 말씀을 읽으며, 그리고 내 현존을 느껴야만 한다. 내 성령께서 너희 마음을 침착하게 하시고 내 사랑이 너희를 감싸는 것을 느끼게 하시도록 허용하여라. 이 사명 때문에 너희 아픔이 강렬해짐에 따라, 너희는 너희의 예수인, 나와 완전히 결합되어 있음을 알아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내 자비의 손길을 거부하지 마라. 내가 너에게 상을 주러 오는 그날까지 나와 함께 이 여정을 계속하기 위해서 필요한 용기를 네게 주기 위하여 내가 너를 포옹하게 하여라. 너희의 사랑하는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