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 10월 2011 15:30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새 시대가 가까운 미래에 막 현실이 되려 하고 있다.
평화의 시대는 나를 따르는 자들 모두가 즐기게 될 것이다. 그것은 사랑, 행복, 그리고 평화의 시기일 것이다. 질병, 아픔, 금융적 걱정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에게 필요할 모든 것은 내게 공급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부모가 갓난아기를 양육하려 할 것과 똑같이, 내가 나의 새 낙원에서 너희를 양육하고 안아 줄 것이기에 너희는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이곳은 환영될 곳이다. 그것은 너희가 그것을 위해서 모두 분투해야만 할, 목표이다. 내 평화의 새 낙원에 들어갈 준비를 하려고 기다리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그곳을 너무 늦게 떠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오늘 계획하여라. 왜냐하면 너희는 언제 이일이 발생할지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실상 그것은 그토록 빨리 그리고 갑자기 발생할 것이어서, 나를 따르는 자들아, 너희는 눈 깜짝 할 사이에 그곳에 있는 너희 자신을 단지 발견할 것이다. 그런 이유로 너희는 너희 영혼을 지금 준비하기 시작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오로지 깨끗한 영혼들만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내 자녀들아, 이것은 ‘경고’ 사건 전에 너희 삶을 고치라고 너희에게 주는 마지막 호소 중의 하나이다. 너희가 지금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내 탄원을 따르도록 명령받고 있음에 따라, 매일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 신성한 말씀을 신뢰하여라.
평화의 시대는 지금 먼 곳에 있지 않으며 너희가 나의 새 왕국에서 하나가 될 수 있기 위하여 나는 너희 기족들을 준비시키라고 너희에게 촉구한다.
너희의 신성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성부 하느님: 내 정의의 손이 내 자녀들을 상하게 하려고 음모를 꾸미는 그러한 정부들을 징벌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목요일, 4 10월 2012 14:55 가장 사랑하는 내 딸아, 유쾌하지 않을 수도 있는, 대청소를 세상이 견뎌야만 할 수도 있는 동안에, 나는 내 자비가 크다는 사실을 너희가 알기 바란다. 나는 자비의 대양이며 내 모든 자녀들이 대참사로부터 구원받는 것을 보증하려고 대변화를 시행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하는 대참사란, 그들 자신의 사악한 이익을 위해 모든 나라를 조종하려 하고 있는, 세상에서 숨기고 있는 악한 세력에 대한 작업을 포함한다. 그토록 많은, 그러한 영혼들이 내 사랑하는 아들의 자비를 거부한다. 그토록 많은 이가 그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조종하는 자들과, 그들의 죄가 남의 눈에 띄지 않고 지나가지 못 할 것이라는 사실을 용납하지 못 한 자들에 대해서, 조심성 없는 고통을 계속해서 가하고 있다. 그들은 내 손의 권능에 맞서 싸울 수도 있지만, 내 손은 그들을 갑자기 덮칠 것이며 그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들은, 조만간, 하느님의 권능을 알아볼 것이나, 그들 중의 많은 이에게 그것은 너무 늦을 것이다. 대 기적들을 포함하여, 나의 것인 모든 행동은 인류 전체에 의해서 짧게 목격될 것이다. 나는 내 위대한 자비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할 것이며, 그것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큰 대양처럼 인류를 삼켜버릴 것이다. 아무도 내 선물들에 의해서 영향 받지 않은 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그 일이 발생할 때, 비록 그들이 내가 나임을 알 것이지만, 나는 나를 밀어 제칠, 그러한 자들을 뒤쫓을 것이다. 그러고나서, 내 신적 율법을 이행하는 데 실패한, 그리고 내 자녀들에 대한 잔인함을 갖고 전 세계인을 괴롭히는, 세상에 있는 그러한 지도자들은 때려눕힘을 당할 것이다. 그때까지는, 나는 그들이 내 신적 정의로부터 달아나게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 메시지에서, 지금 중단하라고 경고 받고 있다. 곤란을 일으킬 법률을 그들이 민족들에게 도입하는 데에, 불편하게 느끼거나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을 느낀다면, 그들은 안내를 받기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을 중단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동료 동포들에 맞서서 계획되고 있는, 사악한 정권들에 그들이 과감히 맞서도록 도와주시라고 내게 애원하도록 나는 지금 이 시간을 그들에게 준다. 그들은 내가 무엇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나는 인류의 창조주이다. 나는 나의 것인 각 아이를 안다. 그들이 무엇을 보는지, 그들이 무엇을 느끼는지,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세계 전체에 있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일으키는 행위들에 대해 충성을 맹세했던, 그들 가운데에 있는 자들을 또한 안다. 내 자비의 손이 내 왕국의 피신처들 안으로 너희를 다시 데려오려고 기다리고 있다. 내 정의의 손이 내 자녀들을 상하게 하려고 음모하는 그 정부들을 징벌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너희는 이 고통을 일으키도록 허가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섬기는 자들을 조종하도록 고안된, 그리고 내게는 질색인, 법률들을 너희가 도입하자마자, 나는 그러한 징벌을 보낼 것인데, 그러한 징벌을 일으켰던 것에 관해서 어느 의심이든지 가진 채로 아무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것인, 자녀들이며 그것은 너희가 보호를 받기 위해서 내게로 돌아서야만 한다는 것이다. 내 보호 없이 너희는 사탄의 자비에 놓일 것이다. 너희가 잊지 않도록, 사탄, 그는 너희 모두를 증오한다. 그런데도, 그의 강력하고 교묘한, 남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식 때문에 너희는 노예들처럼 권력에 대한 사탄의 추적을 따라간다. 너희를 들어 높일 수도 있는, 이 지구에서의 권력을 선택하여라. 그리고 주님의 길에 우선하여 너희의 평가를 가져가거라. 그러면 너희는 난파(물리침)당할 것이다. 이 경고는 너희가 다만 한 분 창조주만이 계시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보증하려고 주어지고 있다. 인류를 창조하셨던, 유일하신 한 분 하느님이.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종말을 가져갈 힘을 가지신 분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의 창조주 너희가 죄를 부인하면 나를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금요일, 4 10월 2013 23:44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어떤 사람도 자신을 내게 온전히 내맡기지 않는다면, 나를 거스르면서 영원한 구원을 기대할 수는 없다. 나의 부름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에게 사랑과 평화와 구원을 가져다 줄 것이므로, 오히려 기쁘게 맞이하여라. 나는 단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의 나의 부름에 응답하기에 충분한 아주 많은 시간을 너희에게 허락하고 있으므로, 너희가 만일 멸망당할 위험을 각오한다면 나를 무시하거라. 내게 사랑받는 제자들인 너희는 누구든지 간에 곧 나의 참된 현존으로부터 고립되어 떨어져 나간 느낌이 들 때가 올 것이다. 나의 현존, 나의 말씀과 하느님의 참된 가르침들은 추방될 것이며 너희는 매우 고독한 상태에 처하게 되리라. 내가 세상에 주는 나의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들을 비웃고 조롱하는 이들은 거짓된 길을 따라갈 때 장차 어떻게 될 것인지 갈피를 못 잡게 될 것이다. 너희가 그릇된 길을 따라가면 갈수록 너희의 영혼은 나의 자비심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게 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너희는 나의 가르침을 믿으리라. 너희가 나를 안다면, 너희는 성서에 기록된 나의 거룩한 말씀을 알아보게 되리라. 너희가 나를 알면서도 내가 나의 거룩한 말씀을 나의 허락 없이 거룩하지 않은, 다른 것으로 바꾸도록 허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너희는 나를 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가 만일 사람의 아들인 내가 너희를 죄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너희 대신에 잔혹한 죽음을 겪었으면서도 뒷전에 앉아서 그와 같은 상황을 묵인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을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죄를 부인하면 나를 부인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만일 죄를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단 한 순간이라도 내가 죄를 화해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도 용서해줄 거라고 생각한다면 너희는 더 이상 나의 왕국에 들어올 자격이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노니 앞으로 너희에게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너희가 나의 거룩한 말씀에 충실하지 않으면 너희는 지극히 위험한 멸망의 길로 이끌려지리라. 나의 말씀은 영원하다. 나의 왕국은 너희가 나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졌던 그대로 받아들일 때 너희의 것이 된다.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함부로 손대거나 그것에 대한 어떤 새로운 형태의 해석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너희는 그것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되리라. 나는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이 나의 아버지의 책에 적혀 있던 대로의 진리에 대해서 존경심을 거의 보이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나의 분노가 지금 커져가고 있다. 다른 진리란 있을 수 없다. 어떤 형태로든 진리로부터 벗어난 것은 하느님께서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신다. 논쟁의 여지도 없으며, 인간적 추론의 여지도 없고, 예외도 없다. 진리는 영원히 살아 있으리라. 거짓은 너희를 짐승의 품으로 몰아갈 것이다. 너희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