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6 3월 2013 21:17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아, 이 메시지는 세상을 위한 것이다. 이것은 모든 교파의 그리스도인들, 유대인들,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이신 나의 전능하신 아버지를 선포하는 모든 종교를 위한 것이다.
이 메시지는 또한 아버지 하느님이나 그분의 독생성자인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이다. 이것은 조만간 어떠한 삶이 다가올 것인지 개의치 않고 그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하느님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 없는 자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하늘과 땅이 하나로 합쳐질 때 너희를 위해 창조된 새 낙원으로 내가 모든 사람을 데려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너희는 이 메시지들을 통해 너희의 미래의 삶과 너희의 안녕에 대한 위험을 경고받고 있다. 이 왕국은 완성되었으며 너희 각자에게 그 문이 열릴 것이다. 너희가 완벽한 몸과 마음과 영혼으로 살게 될 이 아름다운 선물은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분이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지상에서의 너희의 귀양살이가 거의 끝났다. 너희는 세상의 방방곡곡에서 대혼란을 일으키는 죄의 고통을 더 이상 견뎌야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탄의 감염으로 인해 세상에 계속 살아 있는 증오심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증오심이 사라지면 악은 더 이상 하느님의 완벽한 창조물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행성, 자연의 선물, 그리고 그분의 보호와 그분의 사랑은 너희에게 죽음이 불가능한 영원한 삶을 주기 위해 쇄신되리라.
현재와 같은 지상의 삶은 사탄이 통치하는 한 결코 너희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이다. 사탄의 통치는 이미 마지막 단계에 있지만, 사탄이 감염시킨 자들이 무고한 영혼들과 아주 무고하지는 않는 영혼들을 절망의 심연으로 빨아들임으로써 죄악을 계속 퍼트릴 것이다. 이 감염은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이 그들을 집어삼킬 짐승에게 데려와 바쳐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나는 두 번째 예언대로 마지막 구원을 가져와 너희에게 나의 약속된 왕국에 들어가는 열쇠를 주기 위해 마침내 곧 올 것이다. 내 왕국은 세상 사람들이 마지막 나팔이 울리기 전에 볼 수 있도록 하늘에서 하강할 것이다.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내가 그들을 구원하도록 허용한 자들과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했던 자들만 데려갈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자존심이 너희를 하느님의 부르심에 눈이 멀게 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이 선교사명은 하느님이 인류에게 주신 최초의 예언에서부터 준비되었다. 너희가 하느님의 자비에 의해 이 위대한 선물을 받게 되었으니 감사하여라. 결코 자존심이 너희를 나의 신성한 현존에 눈멀게 하지 말진대, 그것이 너희를 나의 자비심에서 떨어져 나가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주 겸손하게 내게 봉사하는 선택된 자들만이 아니라, 오로지 내가 온 인류를 구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금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다. 나는 너희가 무엇을 믿든지 상관없이 너희 모두를 원한다. 내 아버지께서는 내가 심판하러 오는 그 위대한 날이 오기 전에, 너희가 이윽고 진리를 볼 수 있도록 너희 마음을 열기 위해 이 사명을 계획하셨다.
성령의 선물이 이 선교사명 위에 계속 쏟아져 특히 내게 완강히 등을 돌리는 이들을 포함한 모든 영혼에게 주어지고 있다. 영혼을 위한 전투가 나의 왕국과 짐승이 다스리는 소름끼치는 심연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다. 너희는 나의 신성을 모욕하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 그런 모욕이 어디서 오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너희는 결코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그런 모욕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거대한 기만의 시간이며, 나는 진실로 내게서 온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간할 지혜를 위해 너희가 하느님께 기도할 것을 촉구한다.
너희의 예수
그들은 내 것이고 나는 그들의 것이다. 그건 항상 그럴 것이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그건 그렇게 단순하다 수요일, 26 3월 2014 14:52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나는 온세상의 나의 모든 추종자들이 내 안에서 하나로 일치하여 내게서 떨어져 나간 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한다. 나는 특히 도처에 있는 나의 십자군기도 단체들과 진리의 책을 통해 나의 부름에 응답한 모든 이들에게 말하건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도 서로서로 사랑하여라. 너희들 중에 차이점이 있다 하더라도 그 차이점을 옆으로 떨쳐 버려라; 분열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그 분열을 무시하고, 사탄과 그자가 속여 온 영혼들이 너희에게 증오를 보인다 하더라도 그 증오에 주의를 기울이지 말지니, 이는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나의 마지막 선교사업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진리의 책을 통하여 세상을 구속하려는 나의 계획의 목적을 이해하여야만 한다. 그것은 그들이 누구이든지, 그들이 무엇을 믿든지, 그들이 죄를 짓든지, 그들이 서로서로 간에 무슨 짓을 하든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든지 간에, 세상 방방곡곡에 있는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려는 것이다. 그들은 내 것이고 나는 그들의 것이다. 그건 항상 그럴 것이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그건 그렇게 단순하다. 그 외 다른 것일 수는 없다. 너희들이 내 이름으로 박해받을 때마다 언제나 그 박해에 초연하고, 나의 성심이 그들 때문에 찢어지고 있으니 너희를 저주하는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는 그러한 영혼들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이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에 그들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나에게 그들을 데려와다오. 나와 함께 있지 않거나 내가 개입해 주지 않으면 그들은 시들어 죽어버리고 말지니, 내가 그들의 비통하고 깨뜨려진 영혼들과 완고한 마음에 다가갈 수 있도록 나를 도와다오. 그것만이 나의 갈망이 아니다.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너라. 나는 내 안에 있고 나와 함께 있는 이들을 부른다. 나는 나를 진정으로 알지 못하면서도 나를 안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부른다. 나는 나의 가르침에 충성스럽지 못한 이들을 부른다. 나는 이 선교사명을 배척하고 그게 거짓이라고 단언하는 이들을 부른다. 내가 너희를 저버리지 않았으니 나를 저버리지 말아다오. 나는 너희의 원수가 아니니 나를 무서워하지 말고, 너희가 나의 지체가 되어 너희 마음 안에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나는 너희 영혼을 갈망한다. 내가 너희들을 이끌고 있고, 너희 마음을 열게 해주고, 결코 변치 않는 나의 말씀의 진리를 너희에게 상기시켜 주고 있으니, 지금이 바로 나의 때이다. 내가 올 때가 임박했으니, 너희는 너희의 영혼들과 너희가 마주치는 이들의 영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갑자기 올 것이며, 어떠한 사전 경고도 주어지지 않으리라. 너희가 내 얼굴의 빛을 보려면 너희 영혼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또한 너희가 나의 왕국에 들어오기를 원하면 내 앞에 계속 서 있을 수 있기 위해서도 영혼의 준비가 필요하니, 너희의 영혼 돌보기를 등한시하지 말아라. 너희가 너희의 모든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봉사할 때에는, 나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리라. 너희가 나를 거부하고, 나의 선교사업을 비난하거나 나의 이름으로 남들을 중상모략할 때에도,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있으니, 나는 언제나 너희를 사랑하리라. 그 날이 오면은 나는 너희들을 한명 한명씩 부를 것이며, 그러고서 너희들을 내 품속으로 껴안아 너희들의 필요에 따라 위로해 주리라. 그 날 나는 나를 사랑하는 모든 이를 하나로 일치시킬 것이며, 그 문들이 열리도록 선언하여 죽었지만 다시 일어날 이들을 포함한 온세상의 하느님의 모든 자녀들을—내 안에 하나가 되게 함으로써—그 안으로 들어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면 결국 나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너희의 예수